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 발생

문화라이프 / 이규빈 / 2014-09-16 13:14:41

[토요경제=이규빈 기자] 일본 이바라키(茨城)현 남부에서 규모 5.6으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16일 오후 12시 30분께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번 지진으로 도치기(栃木縣)현 남부와 군마(群馬)현 남부, 사이타마(埼玉)현 남부 등에서 규모 5 정도의 흔들림이 감지됐으며, 도쿄도(東京都) 23구에서는 규모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지진으로 도쿄 도심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다.


그러나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등의 우려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