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제천 서희스타힐스’ 기공식 가져

산업 / 김형규 / 2014-09-12 17:42:02
전용면적 65~84㎡…중소형 구성으로 실수요자들에 만족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은 12일 제천 서희스타힐스 아파트 사업부지에서 기공식을 가졌다.


김철중 대한토지신탁 본부장, 김화섭 비비건설 사장, 김관촉 도원 감리단장, 이성우 서희건설 상무 등이 참석한 이날 기공식에서 제천 서희스타힐스 신축공사 안전기원제도 함께 열었다.

전용면적 65~84㎡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 ‘제천 서희스타힐스’의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65㎡ 76가구, 74㎡ 151가구, 84㎡ 172가구다.


‘제천 서희스타힐스’는 도심 중심에 위치해 있는 탁월한 입지 덕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남쪽으로 제천역과 이마트가 있으며, 북쪽으로는 제천버스터미널, 전통시장, 제천국민체육센터가 있고, 서쪽으로는 제천시청이 위치한다.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돼 뛰어난 일조권과 탁 트인 전면 조망을 자랑하며 단지 안으로 대형 중앙광장과 수경시설도 마련돼 쾌적한 친환경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눈이 많이 내리는 제천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 단지 내 주차장의 74.8%를 지하로 배치한 점도 눈길을 끈다.


자녀 교육열이 높은 지역인 만큼 전 평형 모두 자녀방을 특화해 가로와 세로 폭을 극대화시켰고, 수납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세내 내에는 자연환기시스템이 도입돼 바깥공기가 최대한 균일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돕고 로이복층 이중창 설치로 에너지소비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제천서희스타힐스의 시공사는 서희건설이며, 발주처는 대한토지신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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