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가을 패션 초대전’ 선보여

산업 / 김형규 / 2014-09-12 17:24:23
캐주얼·스포츠·아웃도어 등 가을 의류 최대 70% 할인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AK플라자는 9월 14일까지 가을 패션 상품 관련 다양한 할인행사를 선보인다.


구로본점은 각 층 본매장에서 ‘가을 상품 기획전’을 연다. 온앤온 트렌치코트를 12만 9000원에, 코인코즈 원피스를 5만 9000원에, 피에르가르뎅·인디안 재킷을 9만 원대에 판매한다.


수원점은 캐주얼 및 아웃도어 의류를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후라밍고 재킷을 5만 원에, 크로커다일 점퍼를 4만 9900원에, 르윗·지컷의 트렌치코트를 20~30만 원대 판매하며, 노스페이스·K2 등의 바람막이, 티셔츠, 바지를 30~40% 할인된 6~11만 원대에 판매한다.


분당점은 ‘스포츠아웃도어 대전’을 열고 가을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K2·디스커버리·노스페이스·네파·컬럼비아·라푸마 등의 등산화와 바람막이를 8~10만 원대에, 아디다스 맨투맨 티셔츠를 4만 5000원에, 나이키 런닝화를 3만 9000원에 판매한다. 또 키사의 가을 슈즈 전 품목을 6만 9000원에 판매하고 레노마·닥스·루이까또즈·에스틸로의 가을 스카프를 50% 할인 판매한다.


평택점은 ‘스포츠·아웃도어 전문관 확장 100일’ 기념 할인전을 열고 스포츠·아웃도어 상품 구매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스포츠타월을 선물로 증정한다. 빈폴아웃도어 바람막이를 10만 8000원에, 컬럼비아 티셔츠는 6만 8000월에 판매한다.


원주점은 ‘진캐주얼 특집전’을 열어 JEEP 먄투맨 티셔츠를 4만 9000원에, 리바이스 청바지를 5만 9000원에 판매한다.


한편, 전 점에서 AK멤버스 카드로 2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금액대에 따라 5%를, BC카드로 20만 원과 4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각각 5%와 10%를 상품권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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