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신학기 맞이 프로모션 행사 진행

산업 / 김시우 / 2020-02-10 16:00:50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KGC인삼공사가 다가오는 신학기를 앞두고 ‘20년 신학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일 인삼공사에 따르면 10일부터 3월 15일까지 35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홍이장군’, ‘아이패스’ 자녀류 홍삼과 환절기 제품인 ‘홍삼톤청’ 등 제품 구매 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어린이 홍삼 제품인 ‘홍이장군(1~3단계)’과 청소년 제품인 ‘아이패스(J, M, H, 파워, 브레인, 트리플)’를 포함하여 결제금액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자녀류 제품(홍이장군1~3단계, 아이패스J, M, H) 중 3포를 추가로 증정한다.


또 ‘홍이장군’ 구매 고객에게 오는 24일부터 신학기 필수품 ‘홍이장군 안전 네임택’을 증정한다. ‘홍이장군 안전 네임택’은 차량 불빛 반사 소재인 스카치라이트를 적용하여 아이들의 등하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은품으로 ‘면역력을 달고사자’ 워딩에 착안해 개발됐다.


키즈·청소년 제품은 면역력 증진, 피로개션, 기억력 개선, 혈행개선, 항산화 작용 5대 기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홍삼을 주원료로 각 연령에 필요한 성분을 더하여 구성돼있다. ‘홍이장군’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면역력 관리용 제품이고, ‘아이패스’는 수험생 및 자녀들의 체력, 기억력 건강관리용 제품이다.


이번 행사는 전국 정관장 매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면세점 및 정관장몰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현대엔지니어링, 상반기 수주잔고 28.1조…반년 새 14.3% 증가

    현대엔지니어링, 상반기 수주잔고 28.1조…반년 새 14.3% 증가

    현대엔지니어링의 수주잔고가 올 상반기 28조원대로 다시 늘었다. 국내 주택·인프라 부문의 신규 수주를 잠정 중단한 상황에서 해외 플랜트와 에너지·산업시설이 신규 일감을 보완했다. 다만 2024년 말 수준까지 회복한 것은 아니다.17일 관련 공시와 업계 자료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의 6월 말 수주잔고는 28조1491억원으로 지난해 말 24조6261억원보다 3

    2
    [김승원 칼럼] 추석 앞당긴 9.6조…상생에는 빠른 입금이 더 힘이 세다

    [김승원 칼럼] 추석 앞당긴 9.6조…상생에는 빠른 입금이 더 힘이 세다

    명절을 앞둔 중소기업에는 하루가 길다. 직원 급여와 상여금, 원재료 대금과 결제일이 한꺼번에 몰린다. 장부에 매출이 있어도 통장에 현금이 없으면 대표는 은행부터 찾는다. 그런 협력사를 위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추석 전 지급일을 앞당기고 있다. 거창한 상생 구호보다 반가운 것은 빠른 입금이다.한국경제인협회 조사에 응한 삼성·SK·현대자동차·LG·한화·롯데·

    3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건강수명과 노화 관련 연구개발(R&D)을 확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개발에 나섰고 아모레퍼시픽은 노화에 따른 모발 강도 저하와 관련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했다.LG생활건강은 지난 17일 한국식품연구원과 건강기능식품 신소재·분석 기술 개발과 식품 분야 연구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

    4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조선업 회복세가 이어지는 거제에서 1963가구 대단지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분당 리모델링 단지의 일반분양 청약에 들어갔고, 중흥토건은 계열사로부터 제공받은 100억원 규모 담보의 만기를 연장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0월 경남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7층~지

    5
    KB·신한·하나·우리·NH, '비은행 효자'의 반전…중요한 건 '조달금리'

    KB·신한·하나·우리·NH, '비은행 효자'의 반전…중요한 건 '조달금리'

    상반기 금융지주의 실적을 끌어올린 비은행 계열사가 하반기에는 조달 경쟁력을 증명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증권·카드·캐피탈의 이익 비중이 커진 가운데 시장금리 상승이 이어지면 자금을 얼마나 싸게 조달하느냐가 그룹 수익성의 새로운 변수가 된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16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연 3.75∼4.00%로 조정했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