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치면 캐쉬백까지 적립해드려요”

산업1 / 토요경제 / 2011-05-17 16:54:12
신한카드, ‘러브데이 이벤트’ 진행 신한카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신한카드 LOVE DAY(이하 러브데이)’를 진행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우선 15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 경남FC의 경기에 신한카드로 입장료를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좌석별로 30~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신한카드로 어른 티켓 1매를 구매하면 어린이 티켓 2매를 무료 증정한다.
또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LG트윈스와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신한카드로 입장료를 결제하면 본인 회원 1인당 2000원을 결제 계좌로 입금해 준다. LG트윈스 선수가 홈런을 치면 추가로 1000원을 캐시백해 준다.
각각의 신한카드 러브데이에는 신한카드 결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신한 기프트카드 5만원권을 증정하며 모든 신한카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응원도구를 무료로 제공한다.
아울러 경기장 카메라맨이 뽑은 각 경기당 LOVE가족·BEST커플 총 5팀에게는 신한 기프트카드 10만원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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