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안소재 모아저축은행(대표 김태오)은 30일부터 정기예금 금리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금리는 정기예금이 복리기준 6.16%(단리 6.0%)이며, 정기적금은 적금 가입기간별로 6.1∼6.6%까지 차등 지급하며, 기업자유예금은 5.0%로 인상한다.
조정 내용을 보면 1개월이상 2개월 미만 4.5% → 4.7% (0.2% 인상),2개월이상 3개월 미만 4.5% → 4.8% (0.3% 인상), 3개월이상 6개월 미만 4.8% → 5.0% (0.2% 인상), 6개월이상 12개월 미만 5.0% → 5.2% (0.2% 인상), 12개월이상 18개월 미만 5.8% → 6.0% (0.2% 인상), 18개월이상 24개월 미만 5.85% → 6.1% (0.25% 인상), 24개월 5.85% → 6.2% (0.35% 인상)로 각각 인상됐다.
또 정기적금 가입기간별 금리는 12개월이상 24개월 미만 6.1%, 24개월이상 36개월 미만 6.3%, 36개월이상 60개월 미만 6.4%, 60개월 이상 6.5% 등이다.
또한 기업자유예금 금리는 4.5 →5.0% (0.5% 인상)로 인상됐다.
한편 모아저축은행은 정기적금을 5명 이상 단체가입(월 불입금 30만원 이상, 총불입금 150만원 이상)하거나 인터넷 가입시 약정이율에 0.1%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준다.
모아저축은행은 지난 6월말 현재 6년 연속 흑자와 함께 자산규모 8,600억, BIS비율 8.70%, 고정이하 여신비율6.89%를 시현해 우량저축은행 기준인 8.8클럽을 달성한 경인지역의 대표적인 우량저축은행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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