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캐너’, 그린피 최대 95% 할인… 11월 ‘타임세일’ 이벤트 진행

산업 / 김사선 / 2019-11-04 10:04:47
티스캐너 애플리케이션(앱) 통해서만 이벤트 참여 및 진행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골프장 토탈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에서 운영하는 골프장 필드 부킹 서비스 ‘티스캐너’가 골퍼들의 즐거운 11월 골프 라운드를 위해 6일과 20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그린피를 최대 95%까지 할인해주는 11월 ‘타임세일’ 이벤트를 2회 진행한다고 밝혔다.


티스캐너 11월 타임세일 이벤트는 티스캐너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티스캐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서만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티스캐너 앱을 다운로드 후 앱을 실행, 타임세일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원하는 골프장의 티타임을 확인하고 구매하면 된다.


특히, 골프존카운티에서 운영하는 골프장(골프존카운티 △안성H △안성W △무주 △선산 △청통 △구미 △선운 △순천)과 함께 △클럽D보은 △360도 △파라지오 △고창 △센추리21 모두를 티스캐너 11월 타임세일 이벤트를 통해 파격적인 금액에 이용할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티스캐너는 골퍼들의 더욱 즐거운 골프 라운드를 위해 11월 타임세일 이벤트와 함께 ‘티스캐너 그린피 1만 원 할인권 100% 증정’ 이벤트도 준비했다. 해당 이벤트 역시 티스캐너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 방법으로는 11월 타임세일 이벤트가 진행되는 11월 6일과 20일 오후 1시부터 2시 사이에 티스캐너 모바일 앱 내 타임세일 이벤트 페이지 최하단의 ‘할인권 받기’를 선택하면, 선택한 모두에게 티스캐너 온라인 그린피 할인권이 지급된다.


티스캐너 강신혁 팀장은 “11월에도 골프 라운드를 준비하는 골퍼들이 가을의 필드를 마음껏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6일과 20일에 그린피를 최저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는 타임세일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11월 골프 라운드를 계획하고 있는 골퍼들이라면 이번 이벤트를 통해 파격적인 금액으로 전국 인기 골프장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티스캐너를 통해 골퍼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실속 있는 가격으로 골프장 예약 서비스를 제공 중인 골프존카운티는 스크린골프 회사인 ‘골프존’과 함께 골프존뉴딘그룹의 계열사에 속해 있다. 골프존카운티는 국내 12개(252홀), 해외 3개(54홀) 골프장을 운영 중이다. 또한, 국내 250여 개 골프장과 제휴를 맺어 실시간 골프 부킹이 가능한 골프예약 서비스 티스캐너로 국내 골퍼들의 니즈에 부합한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 역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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