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독서경영 우수 직장' 최우수상 수상

산업 / 김자혜 / 2019-11-03 17:40:54
독서경영 이완신 대표 강조하는 3대 인재경영...“실질적 성과 창출 노력”
▲롯데홈쇼핑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진행된 ’2019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재겸 롯데홈쇼핑 지원본부장(왼쪽에서 네번 째)을 비롯한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진행된 ’2019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재겸 롯데홈쇼핑 지원본부장(왼쪽에서 네번 째)을 비롯한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홈쇼핑]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롯데홈쇼핑이 '2019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3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는 직장 내 책 읽는 문화 조성으로 소통과 나눔, 창의력 증진을 위해 노력한 독서 친화적 기업에 시상하는 제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렸다.


롯데홈쇼핑은 매월 한 권의 책읽기를 독려하는 ‘1월(月) 1독(讀)’ 캠페인, 사내도서관 운영, 저자 특강 등 다양한 사내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독서경영’은 '혁신경영', '소통경영'과 함께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가 강조하는 3대 인재경영 중 하나다.


롯데홈쇼핑 김재겸 지원본부장은 “사내 독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책 읽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 지식 나눔 활동까지 전개한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신사업 아이디어 확보, 회사의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친환경 학습공간 ‘작은도서관’ 구축, 시각 장애 아동을 위한 도서 제작 등 책을 통한 지역사회 지식 나눔 활동 등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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