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준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 부회장이 미국질병통제센터의 액상전자담배 분석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김자혜 기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191031/p179590503429704_380.jpe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가 3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액상전자담배 규제정책 및 과중한 세금부과정책을 비판하고 나섰다.
이날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 이병준 부회장이 미국 CDC(질병통제센터)가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온 액상전자담배 피해사례를 설명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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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준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 부회장이 미국질병통제센터의 액상전자담배 분석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김자혜 기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191031/p179590503429704_380.jpe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가 3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액상전자담배 규제정책 및 과중한 세금부과정책을 비판하고 나섰다.
이날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 이병준 부회장이 미국 CDC(질병통제센터)가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온 액상전자담배 피해사례를 설명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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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상반기 수주잔고 28.1조…반년 새 14.3% 증가
현대엔지니어링의 수주잔고가 올 상반기 28조원대로 다시 늘었다. 국내 주택·인프라 부문의 신규 수주를 잠정 중단한 상황에서 해외 플랜트와 에너지·산업시설이 신규 일감을 보완했다. 다만 2024년 말 수준까지 회복한 것은 아니다.17일 관련 공시와 업계 자료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의 6월 말 수주잔고는 28조1491억원으로 지난해 말 24조6261억원보다 3
![[김승원 칼럼] 추석 앞당긴 9.6조…상생에는 빠른 입금이 더 힘이 세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918/p1065622014532518_867_h.jpg)
[김승원 칼럼] 추석 앞당긴 9.6조…상생에는 빠른 입금이 더 힘이 세다
명절을 앞둔 중소기업에는 하루가 길다. 직원 급여와 상여금, 원재료 대금과 결제일이 한꺼번에 몰린다. 장부에 매출이 있어도 통장에 현금이 없으면 대표는 은행부터 찾는다. 그런 협력사를 위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추석 전 지급일을 앞당기고 있다. 거창한 상생 구호보다 반가운 것은 빠른 입금이다.한국경제인협회 조사에 응한 삼성·SK·현대자동차·LG·한화·롯데·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921/p1065574231973602_448_h.png)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건강수명과 노화 관련 연구개발(R&D)을 확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개발에 나섰고 아모레퍼시픽은 노화에 따른 모발 강도 저하와 관련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했다.LG생활건강은 지난 17일 한국식품연구원과 건강기능식품 신소재·분석 기술 개발과 식품 분야 연구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