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떡볶이,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 공식 후원사 참가

산업 / 김사선 / 2019-10-31 09:46:45
[사진제공=조스떡볶이]
[사진제공=조스떡볶이]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죠스푸드(대표 나상균)의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가 오는 11월 11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배달의민족이 개최하는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 최종 결선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는 우리나라 최고의 치킨 전문가를 뽑았던 ‘배민 치믈리에 자격시험’의 후속편으로, 최고의 떡볶이 미식가 1인을 뽑는 행사다. 1, 2차 예선 후 오프라인 결선은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1년 동안 매일 떡볶이를 먹을 수 있도록 배달의민족 떡볶이 쿠폰 365장을 증정한다.


죠스떡볶이는 공식 후원사로서 이번 행사 현장에서 결선 참가자들을 위한 시식용 떡볶이를 직접 조리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떡볶이는 대표 메뉴인 ‘죠스떡볶이’로, 한 입에 먹기 좋은 3.5cm의 쌀떡과 인공 캡사이신이 아닌 세 가지의 고춧가루를 배합해 만든 특별한 소스가 어우러져 맛있게 매운맛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죠스떡볶이 관계자는 “대표적인 떡볶이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전국의 떡볶이 고수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이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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