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지스타2019 특별페이지 오픈…출품작 4종 이벤트 정보 공개

산업 / 최봉석 / 2019-11-01 14:08:18

[토요경제=최봉석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1일 자사의 지스타2019 특별페이지(https://gstar.netmarble.com/)를 열고 사전 이벤트 및 현장 행사 정보를 공개했다.


먼저 이날부터 오는 6일까지 넷마블 지스타 특별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에 참여한 선착순 300명에게 지스타 입장권을 인당 2매씩 지급하고, 이 중 추첨을 통해 넷마블프렌즈 상품(ㅋㅋ모찌인형)을 추가 제공한다. 또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SNS 공유 이벤트를 진행해 세븐나이츠 캐릭터 상품(연희 쿠션)을 추첨 증정한다.


지스타 기간(11월 14~17일) 동안 넷마블관 부스에서는 게임 시연에 참여한 선착순 일 100명에게 넷마블 쿠폰북과 스톤에이지 봉제 인형을 증정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비롯해 인플루언서 이벤트, SNS 인증 이벤트 등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지스타 출품작 4종…핵심 콘텐츠 시연 및 특별 이벤트 진행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에서 ‘A3: STILL ALIVE’,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제2의 나라’ 등 출품작 별로 다채로운 무대 이벤트 및 체험행사를 준비했다.


지스타2019을 통해 최종 담금질에 나선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 STILL ALIVE'는 핵심콘텐츠 ‘30인 배틀로얄’의 ‘3인 팀전’을 최초 공개 한다. ‘3인 팀전’은 3명의 플레이어들이 한 팀을 이뤄 최후의 한 팀이 승리하는 모드로 동료와 함께 플레이 하는 협동의 재미와 다양한 무기 스킬 조합을 통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A3: STILL ALIVE' 배틀로얄 콘텐츠의 숨막히는 경쟁과 극한의 생존감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시연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쿠폰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BJ간 배틀로얄 무대 이벤트 시 승리 팀을 맞히면 경품을 증정한다. 또 인기 BJ 6명과 이용자 24명이 함께 펼치는 '배틀로얄 무대 이벤트'도 마련했으며, BJ 30명을 모집해 개인전, 팀전 배틀로얄을 펼치는 'A3 30인 BJ 배틀로얄(부제: 멸망전)' 무대도 선보인다.


TCG 장르의 원조 '매직: 더 개더링'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는 이번 지스타에서 1대1 대결 PVP 모드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매직: 더 개더링'의 캐릭터와 마법을 전장에서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으며, 다섯 가지 색상 조합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지스타 현장에서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를 체험하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출시 후 사용 가능한 쿠폰을 제공하고, 체험 시 2랭크 이상 달성하면 에어팟 2세대, 넷마블프렌즈 상품 등 다양한 경품에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쿠폰을 추가 증정한다. 이 외 퀴즈 이벤트, BJ와 함께하는 1대1 토너먼트 이벤트 등을 진행해 풍성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스타2019 넷마블관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타나토스 보스 레이드’ 등 게임 핵심 콘텐츠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만의 화려한 협력기와 제압기 등 특수 스킬을 활용한 협력전투의 차별화된 재미를 체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을 체험한 모든 이용자에게 세인/아일린 피규어, 태오 마우스 장패드 등 다양한 경품을 획득할 수 있는 스크래치 쿠폰을 지급한다. 매일 시연존을 방문하는 선착순 100명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고,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넷마블 쿠폰북을 제공한다. 무대에서는 ‘타나토스 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에게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후드티 등의 상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캐릭터 코스프레 이벤트, 퀴즈쇼 등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돼 있다.


또 하나의 최초 공개 신작 ‘제2의 나라’는 이번 지스타에서 2가지 모드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5명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게임의 전반부를 약 15분 가량 플레이 할 수 있는 '스토리 모드'와 3대3 PVP 방식으로 경쟁을 펼치는 '하늘섬 대난투'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스토리 모드 시연에 참여하는 이용자에게는 경품 응모권과 이벤트 참여권이 동봉된 ‘한정 바우처’를 지급하고, 스토리 모드 플레이 중 맵에 등장하는 보물상자를 열어 보물이 나올 경우 선물을 제공하는 혜택도 같이 준비했다. 또 3인 팀전으로 진행되는 ‘48인의 하늘섬 대난투’, 현장에서 선발된 방문객들과 BJ들이 대결을 펼치는 ‘BJ와의 하늘섬 대난투’ 이벤트도 열린다.


CU와 펜타스톰 11월 제휴 이벤트도 실시


이처럼 넷마블이 지스타에 올인하고 있는 가운데, 편의점 CU와 11월 한달 간 모바일 MOBA(진지점령전) ‘펜타스톰’의 아이템을 증정하는 제휴 이벤트도 실시해 업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유통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CU멤버십 앱 ‘포켓 CU’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무라드 영웅과 무라드의 스킨 ‘외계 행성의 침범’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해당 이벤트는 1일 1회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 기간 내 게임 계정 1개당 최대 3회까지 등록 가능하다.


펜타스톰은 CU와의 제휴를 기념해 다양한 공식카페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일까지 게임 내 매너플레이로 높은 신뢰도 점수를 유지한 이용자들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CU 상품권 1만 원 권을 지급한다.


또 넷마블은 편의점 CU와 함께 오는 12월까지 매월 자사를 대표하는 인기 게임 1종의 다채로운 아이템을 증정하는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현대엔지니어링, 상반기 수주잔고 28.1조…반년 새 14.3% 증가

    현대엔지니어링, 상반기 수주잔고 28.1조…반년 새 14.3% 증가

    현대엔지니어링의 수주잔고가 올 상반기 28조원대로 다시 늘었다. 국내 주택·인프라 부문의 신규 수주를 잠정 중단한 상황에서 해외 플랜트와 에너지·산업시설이 신규 일감을 보완했다. 다만 2024년 말 수준까지 회복한 것은 아니다.17일 관련 공시와 업계 자료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의 6월 말 수주잔고는 28조1491억원으로 지난해 말 24조6261억원보다 3

    2
    [김승원 칼럼] 추석 앞당긴 9.6조…상생에는 빠른 입금이 더 힘이 세다

    [김승원 칼럼] 추석 앞당긴 9.6조…상생에는 빠른 입금이 더 힘이 세다

    명절을 앞둔 중소기업에는 하루가 길다. 직원 급여와 상여금, 원재료 대금과 결제일이 한꺼번에 몰린다. 장부에 매출이 있어도 통장에 현금이 없으면 대표는 은행부터 찾는다. 그런 협력사를 위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추석 전 지급일을 앞당기고 있다. 거창한 상생 구호보다 반가운 것은 빠른 입금이다.한국경제인협회 조사에 응한 삼성·SK·현대자동차·LG·한화·롯데·

    3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건강수명과 노화 관련 연구개발(R&D)을 확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개발에 나섰고 아모레퍼시픽은 노화에 따른 모발 강도 저하와 관련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했다.LG생활건강은 지난 17일 한국식품연구원과 건강기능식품 신소재·분석 기술 개발과 식품 분야 연구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

    4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조선업 회복세가 이어지는 거제에서 1963가구 대단지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분당 리모델링 단지의 일반분양 청약에 들어갔고, 중흥토건은 계열사로부터 제공받은 100억원 규모 담보의 만기를 연장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0월 경남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7층~지

    5
    KB·신한·하나·우리·NH, '비은행 효자'의 반전…중요한 건 '조달금리'

    KB·신한·하나·우리·NH, '비은행 효자'의 반전…중요한 건 '조달금리'

    상반기 금융지주의 실적을 끌어올린 비은행 계열사가 하반기에는 조달 경쟁력을 증명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증권·카드·캐피탈의 이익 비중이 커진 가운데 시장금리 상승이 이어지면 자금을 얼마나 싸게 조달하느냐가 그룹 수익성의 새로운 변수가 된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16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연 3.75∼4.00%로 조정했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