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2014년 첫 박카스 광고

산업 / 전성오 / 2014-03-07 11:44:30
‘대한민국에서 알바생으로 산다는 것’

[토요경제=전성오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신동욱)이 5일부터 2014년 첫 박카스 TV광고 ‘대한민국에서 알바생으로 산다는 것’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박카스 TV광고는 2012년부터 ‘풀려라 5000만! 풀려라 피로!’를 메인 카피로 선보인 ‘대한민국에서 OOO로 산다는 것’ 시리즈의 후속편이다. 지금까지의 박카스 광고처럼 대한민국에 살아가는 사람들 각각의 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친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 주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2014년 TV광고의 테마는 ‘삶이 그대를 피로하게 할지라도’로, 첫 광고인 ‘알바생편’은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이 겪는 다양한 피로 상황을 위트 있게 보여주며 사는 것이 피로해도 주위에 박카스 같은 사람들이 있어 살아가는데 격려와 위로가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박카스 광고는1962년에 ‘젊음과 활력을!’이라는 헤드라인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1993년에는 기존광고와 달리 보통 사람들을 모델로 하는 휴먼 광고를 전개했다.


IMF 한파가 몰아친 1998년부터는 침체되어 있던 사회분위기를 젊은이들이 먼저 나서 활력을 불어 넣어 보자는 공익적 메시지를 꾸준히 전달하기 시작했다.


2008년 캠페인의 경우 육체적 피로뿐 아니라 정신적 피로까지 아우를 수 있는 생활 속 다양한 피로회복의 상황을 소재로 삼았다.


한편, 동아제약 박카스 광고는 작년 ‘2013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영상 TV부문 금상,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전파 부문에서 ‘풀려라 피로! 풀려라 5천만!’ 캠페인으로 대상, 올해 2월에는 ‘서울영상광고제 TVCF 어워드 2013’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공감과 찬사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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