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 3,154대, 메르세데스-벤츠 2,641대, 아우디 2,187대, 폭스바겐 2,104대, 포드 558대, 토요타 422대, 닛산 327대, 미니 317대, 크라이슬러 310대, 혼다 300대, 렉서스 272대, 인피니티 264대, 푸조 206대, 볼보 180대, 재규어 175대, 포르쉐 159대, 랜드로버 154대, 피아트 71대, 벤틀리 20대, 캐딜락 14대, 시트로엥 14대, 롤스로이스 3대로 집계되었다.
2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7,419대(53.6%), 2000cc~3000cc 미만 4,535대(32.7%), 3000cc~4000cc 미만 1,514대(10.9%), 4000cc 이상 384대(2.8%)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1,385대(82.2%), 일본 1,585대(11.4%), 미국 882대(6.4%)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9,667대(69.8%), 가솔린 3,912대(28.2%), 하이브리드 273대(2.0%) 순이었다.
유형별로는 13,852대 중 개인구매가 8,239대로 59.5% 법인구매가 5,613대로 40.5%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2,250대(27.3%), 서울 2,223대(27.0%), 부산 544대(6.6%)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1,845대(32.9%), 부산 1,126대(20.1%), 경남 841대(15.0%)순으로 나타났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비엠더블유 520d(702대), 폭스바겐 Golf 2.0 TDI(622대), 메르세데스-벤츠 E 220 CDI(542대) 순이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2월 수입차 신규등록은 영업일수 감소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 등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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