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4종 선보인다

산업 / 김시우 / 2020-01-28 11:02:31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롯데호텔서울이 오는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한 케이크를 선보인다.


28일 롯데호텔서울 델리카한스에 따르면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를 꿈꾸는 연인들을 위해 달콤함과 사랑스러움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4종의 케이크와 케이크팝, 머랭쿠키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출시된 이번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케이크와는 달리, 연인끼리 먹기에 부담 없는 크기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됐다. 또한, 예술성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플라워 데코레이션이 눈길을 끌며 밸런타인데이를 사랑스러운 핑크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모스키노, 지방시, 샹테카이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매 시즌 특별한 디저트로 인기를 얻고 있는 롯데호텔서울이 케이크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롯데호텔서울 디저트를 책임지고 있는 나성주 대한민국 제과 기능장의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의 결과, 2019년 크리스마스 케이크 매출이 전년도보다 20% 이상 증가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케이크 이외에도 가볍게 선물하기 좋은 막대사탕 모양의 케이크팝과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핑크하트 머랭쿠키’, ‘로즈 머랭 팝’ 등도 밸런타인데이의 소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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