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설맞이 명절음식 나눔 봉사 펼쳐

산업 / 김시우 / 2020-01-22 14:05:27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동서식품 임직원들이 서울 종로구 창신동 쪽방상담소를 방문해 명절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동서식품은 지난 21일 동서식품 임직원 30여 명은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창신동 쪽방상담소를 방문해 명절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창신동 쪽방촌 300여 가구를 찾아 직접 조리한 모둠전 등 설맞이 음식과 미리 준비한 목도리, 장갑, 양말 등 난방용품을 함께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동서식품은 매월 1회 이상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노인복지센터, 보육원 등과 연계해 저소득 독거노인가구의 기초 생활을 지원하고 보육원 아이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도시 정화 및 미화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새해에도 동서식품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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