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 기념일 맞아 ‘바이 빕스’와 프로모션

산업 / 김형규 / 2015-02-10 11:18:37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양지혜)와 뉴욕 정통 프리미엄 스테이크 하우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바이 빕스(VIPS)’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오는 2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다양한 스테이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스테이크 프로모션은 ‘더스테이크하우스 바이 빕스’ 청담CGV점과 여의도IFC점에서 진행하며 연인들을 위한 ‘프리미엄 코스’ 및 ‘더스테이크하우스 코스’를 선보인다.


오는 2월 12일부터 15일, 그리고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총 8일간 특별히 선보이는 프리미엄 코스는 미국산 프라임 립아이 또는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하며, 플라워 부케를 제공하는 등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프로모션 메뉴를 사전 예약하는 고객들께는 플라워 부케와 카드를 무료로 증정한다. 프로모션 기간 중 스페셜 데이를 위한 프리미엄 코스 판매 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 판매 예정인 코스 주문 고객에게는 특별한 글라스 와인이 제공된다.


스페셜데이를 위한 ‘프리미엄 코스’는 13만 5000원, 나머지 기간을 위한 ‘프리미엄 코스’는 11만원, 그리고 ‘더스테이크하우스 코스’는 8만 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미국육류수출협회 양지혜 지사장은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젊은 연인들에게 미국산 스테이크의 최상의 맛과 품질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 달 넘는 기간 동안 ‘더스테이크하우스 바이 빕스’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미국산 스테이크를 직접 경험해보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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