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업체의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지면서 새로운 ‘무기’를 바탕으로 치킨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신생 브랜드들의 경합이 만만치 않다. 조리방식의 차별화는 물론 닭의 염지 방법, 재료 자체 개발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야들리애 치킨’(www.yadllie.com)은 자체 개발한 치킨 가공법으로 최상의 맛을 구현했다. 숙성 시간 동안 적정온도를 유지해 맛을 배가하는 것은 물론 양념을 수백 번 배합해 부드럽고 촉촉한 육질을 살렸다. 닭고기는 엄격하게 선별된 국내산 35일 신선육만을 위생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가장 큰 강점은 압력기를 사용해 초벌로 치킨을 찐 후 다시 식혀 육질이 찰지도록 한 야들리애 만의 조리법이다. 일반적으로 치킨 조리는 12~15분이 소요되지만 야들리애는 매장오픈 전 치킨의 약 70%를 미리 요리해 놓아 고객주문시 약 3~4분이면 완료된다.
이를 통해 매장 회전율이 높일 수 있어 동 시간 동안 타 브랜드 대비 더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 또 마른파우더의 개발로 기름기가 현저히 줄어들도록 해 트렌스지방 억제 효과도 탁월하다. 뿐만 아니라 육질을 최대한 살리면서 시간이 지나더라도 그 맛이 유지되도록 했다.
최근에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리모델링을 해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야들리애는 ‘야들야들하다’의 부드러움과 ‘샹드리제’의 고급스러움을 의미하는 만큼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연출했다.
야들리애 치킨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특수양념과 튀김기술로 최상의 맛을 제공한다”며 “카페형 인테리어로 리모델링을 해 고객들이 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문의: 032-577-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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