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안마의자가 ‘2020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에서 헬스케어 부문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2020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은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서비스로 소비자에게 신뢰와 감동을 이끌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기업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는 올해 수상으로 헬스케어 부문 5년 연속 1위의 자리를 지켰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사가 추격할 수 없을 정도의 격차를 만든다는 ‘오감 초격차(超格差)’ 경영 하에 기술, 디자인,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 등 5가지 분야에서 차별성을 추구해왔다. 기술연구소, 디자인연구소, 메디컬R&D센터 등 3대 연구개발(R&D) 조직을 중심으로 헬스케어 대표 품목인 안마의자의 기술과 디자인 경쟁력을 격상시켰다.
특히 바디프랜드 고객이 마사지로 인해 건강이 좋아지는 효과를 직접 체감하는 등 제품의 사용 효과에서부터 고객 만족을 넘어 감동으로 이끌기에 충분했다는 평이다. 실제 한국리서치가 올해 초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사용한 성인 남녀 34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바디프랜드 사용자의 92%가 사용 후 건강이 좋아진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 같은 결과는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치과, 이비인후과, 정신과, 한방재활의학과, 비뇨기과 등 각 분야 전문의를 비롯한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소속 전문 인력들의 연구활동에 기인한다.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는 마사지 프로그램의 건강 증진 효과를 임상시험으로 검증해 나가는 한편, 새로운 헬스케어 기술을 꾸준히 개발 중이다.
안정화된 제품 품질과 탄탄한 AS서비스 역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일조했다. 바디프랜드는 제품 모델별 상관없이 업계에서 가장 긴 5년의 무상 AS서비스를 제공하는 ‘5년 책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배송에서도 설치 지연 등에 따른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업계 최대 규모인 250여 명의 전문 배송인력이 2인 1조로 ‘주문 접수 후 3일 이내 배송 완료’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건강수명 10년연장’이라는 굳건한 목표를 꾸준히 실행하고 있는데 이 점을 고객들이 인정해주시는 것 같아 기쁘다. 이번 대상에 만족하지 않고 다방면에서 지속적으로 ‘오감초격차’를 추구하며 고객 만족과 책임경영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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