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배신> 출간 등

문화라이프 / 전성운 / 2012-06-08 13:44:11
<적정기술>, <핀란드처럼> 출간

노동의 배신


일을 해도, 아니 일을 할수록 가난해지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평범한 시민들에게 어떤 의미일까? 우리의 안락함은 바로 이들의 희생 위에 지어진 것이고 우리의 특권과 그들의 고통이 연결되어 있다. “이 사태에 당신은 어떻게 개입할 것인가” 바버라 에런라이크 저, 최희봉 역, 1만4800원, 부키.




적정기술 그리고 하루 1달러 생활에서 벗어나는 법


전 세계 12억 이상의 인구가 하루 1달러 이하로 생활하고 있으며, 그중 8억 이상은 생계를 소규모 농지에 의존한다. 그러나 ‘기부’, ‘경제성장’, ‘대기업’은 빈곤을 해결하지 못한다. 가난한 사람들이 소득을 높여라. 그럼으로써 빈곤 해결이 그들 스스로의 힘으로 가능해진다. 폴 폴락 저, 박슬기 역, 1만5000원, 새잎.




핀란드처럼 - 보고, 배우고, 삶을 디자인하라


사람들은 살고 싶은·가보고 싶은·배우고 싶은 나라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 곳 핀란드. 디자인 분야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인간과 자연과 함께 사는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한다. 핀란드는 어떻게 이런 작지만 강한 나라가 될 수 있었을까? 오하시 가나 외 저, 염혜은 역, 1만5000원, 디자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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