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나라: 연’, 정식 론칭 사전등록 실시

산업 / 신유림 / 2020-06-17 14:14:30
사전등록 참여 시 오픈 기념 탑승 환수 ‘다람이’ 지급
다양한 기념 이벤트 진행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대표 김원배)과 공동개발 중인 신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의 정식 론칭 사전등록을 17일 시작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 기반으로 원작의 특징을 모바일로 구현한 MMORPG다. 지난해 두 차례 테스트를 거쳐 올 여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 참가자 전원에게는 오픈 기념 탑승 환수 ‘다람이’를 선물로 지급한다.


또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원스토어에서 진행하는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금전 5만 전’을 추가로 지급한다.


넥슨은 이번 사전등록을 기념해 ‘국민의 바람 카피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뒤 자신의 바램을 ‘~ 바람’ 형태로 작성하면 재치있는 문구를 선정해 유튜브 광고 카피로 문구가 송출되며 이벤트에 참여한 인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바람: 연 고속 무선 충전기’를 선물한다.


또 ‘바람의나라 쿠폰’ 이벤트를 실시한다. 바람의나라 캐시샵에서 쿠폰을 입력하면 ‘각인구슬(무기)’, ‘각인구슬(갑옷)’, ‘각인구슬(투구)’, ‘초상비령서(30일)’, ‘18k요강(10개)’ 등을 제공한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현대엔지니어링, 상반기 수주잔고 28.1조…반년 새 14.3% 증가

    현대엔지니어링, 상반기 수주잔고 28.1조…반년 새 14.3% 증가

    현대엔지니어링의 수주잔고가 올 상반기 28조원대로 다시 늘었다. 국내 주택·인프라 부문의 신규 수주를 잠정 중단한 상황에서 해외 플랜트와 에너지·산업시설이 신규 일감을 보완했다. 다만 2024년 말 수준까지 회복한 것은 아니다.17일 관련 공시와 업계 자료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의 6월 말 수주잔고는 28조1491억원으로 지난해 말 24조6261억원보다 3

    2
    [김승원 칼럼] 추석 앞당긴 9.6조…상생에는 빠른 입금이 더 힘이 세다

    [김승원 칼럼] 추석 앞당긴 9.6조…상생에는 빠른 입금이 더 힘이 세다

    명절을 앞둔 중소기업에는 하루가 길다. 직원 급여와 상여금, 원재료 대금과 결제일이 한꺼번에 몰린다. 장부에 매출이 있어도 통장에 현금이 없으면 대표는 은행부터 찾는다. 그런 협력사를 위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추석 전 지급일을 앞당기고 있다. 거창한 상생 구호보다 반가운 것은 빠른 입금이다.한국경제인협회 조사에 응한 삼성·SK·현대자동차·LG·한화·롯데·

    3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건강수명과 노화 관련 연구개발(R&D)을 확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개발에 나섰고 아모레퍼시픽은 노화에 따른 모발 강도 저하와 관련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했다.LG생활건강은 지난 17일 한국식품연구원과 건강기능식품 신소재·분석 기술 개발과 식품 분야 연구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

    4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조선업 회복세가 이어지는 거제에서 1963가구 대단지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분당 리모델링 단지의 일반분양 청약에 들어갔고, 중흥토건은 계열사로부터 제공받은 100억원 규모 담보의 만기를 연장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0월 경남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7층~지

    5
    KB·신한·하나·우리·NH, '비은행 효자'의 반전…중요한 건 '조달금리'

    KB·신한·하나·우리·NH, '비은행 효자'의 반전…중요한 건 '조달금리'

    상반기 금융지주의 실적을 끌어올린 비은행 계열사가 하반기에는 조달 경쟁력을 증명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증권·카드·캐피탈의 이익 비중이 커진 가운데 시장금리 상승이 이어지면 자금을 얼마나 싸게 조달하느냐가 그룹 수익성의 새로운 변수가 된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16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연 3.75∼4.00%로 조정했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