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신규 PVE 전장 ‘불멸의 나락’ 추가

산업 / 신유림 / 2020-06-17 12:19:13
불멸의 증표로 각종 보상 획득
‘금빛 유랑단’ 이벤트 진행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검은사막’의 신규 콘텐츠 ‘불멸의 나락’을 업데이트했다.


17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이번에 추가한 콘텐츠는 까마귀의 전사들과 끝없이 전투를 겨루는 PVE(Player vs Environmemt) 투기장 콘텐츠로 비밀스러운 안개의 섬 까마귀의 둥지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불멸의 까마귀 휘장’을 습득해 참여할 수 있으며 승급 전을 거쳐 높은 등급의 휘장을 얻을 수 있다. 휘장 등급이 높아질수록 적들이 강해지며 더 많은 ‘불멸의 증표’를 획득할 수 있다.


불멸의 증표는 '까마귀 상점'에서 △비밀 상점 이용권 △크론석 꾸러미 △까마귀 주화 꾸러미 △고급 악세서리 상자 △발크스의 조언 등과 교환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황실’ 인장도 발급한다. 황실 납품, 황실 요리, 황실 낚시 등 의뢰를 통해 인장을 모으면 마노스 의상과 장비, 특별 아이템 등 기존보다 강화된 보상을 제공한다.


아울러 오는 30일까지 ‘금빛 유랑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NPC ‘타푸’의 의뢰를 완수하면 ‘금빛 유랑단 주화’를 받을 수 있다. 주화 개수에 따라 카프라스의 돌, 발크스의 조언, 샤카투의 빛나는 상자로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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