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쪽방촌 생수 4만병 지원

산업1 / 김시우 / 2020-06-09 09:38:11
ⓒ하이트진로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해 노숙인들과 쪽방촌 거주민들에게 생수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9일 서울 영등포, 남대문, 동대문, 종로 쪽방촌 거주민과 노숙인 약 2000명에게 총 4만1천여병을 전달한다. 이번 지원에는 하이트진로음료도 1만3천여병을 제공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우리의 작은 손길이 주변 이웃들의 여름철 건강을 지키는데 힘이되길 바란다”며 “100년 역사를 앞두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주류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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