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설맞아 ‘효도안마기’ 특가 판매

산업 / 김형규 / 2015-02-10 11:07:08
대규모 물량 계약구매로 온라인보다 30% 저렴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홈플러스는 설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어르신께 인기가 좋은 안마기 5종, 총 6500대 물량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이 기간 동안 홈플러스는 68개 에어셀로 전신 케어가 가능한 ‘휴테크 H7 안마의자’(HT-9614) 500대를 각 158만7600원, 36개월 무이자 할부로 월 4만4100원에 구매할 수 있게 준비했다.


두께 8cm의 슬림한 쿠션형 안마기로 소파나 차량 등 어디서나 원하는 부위에 사용할 수 있는 ‘휴테크 슬림파워 마사지기’(HT-100B) 1000대 각 5만9900원에 판매한다.


또 어깨와 목을 집중적으로 안마할 수 있는 ‘휴플러스 어깨안마기’(HPM100) 2000대 각 6만9800원, 발바닥의 52개 지압돌기에 의한 지압 주무름 안마와 발등의 에어백 마사지로 발 전체를 입체적으로 안마해주는 ‘휴테크 마우스 프리미엄 발마사지기’(HT-5760) 2000대 각 9만9000원, 목과 등, 엉덩이까지 커버하는 ‘휴테크 바디케어 프리미엄 마사지기’(HT-100C) 1000대를 각 18만900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생활가전팀 이재화 바이어는 “건강용품 전문브랜드 휴테크 및 휴플러스 등과 함께 대규모 물량 사전 계약구매 및 6개월 전 미리 원부자재를 매입하는 방식을 통해 생산단가를 낮춰 온라인 최저가보다도 최대 30% 이상 저렴하게 마련했다”며 “안마의자, 안마기 등은 매년 명절 때마다 효도 가전으로 인기가 높아 물량이 조기 소진되는 만큼 구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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