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PGA 정회원
골프칼럼니스트
골프 클럽
골프채는 골프클럽(Golf Club)이라고 부른다. 골프클럽에는 공을 타격하는 타구면인 헤드(Head)부분과 골프채의 막대부분인 샤프트(Shaft) 부분으로 나뉘어 있고, 헤드의 모양과 재질에 따라 우드(Wood), 아이언(Iron), 퍼터(Putter)등 세 가지로 구분하며, 각기 다른 용도와 기능을 가지고 있다.우드는 볼을 될수록 멀리 보내기 위한 클럽이고 아이언은 알맞은 거리에 따라 골라 쓰는 클럽이다. 우드나 아이언이나 각 클럽은 번호가 있다. 1번 쪽으로 갈수록 길이가 긴 클럽이며 거리가 멀리 나간다. 우드가 아이언보다 길이가 길다. 골프클럽의 자루 부분에 해당하는 샤프트의 소재는 스틸과 그라파이트(Graphite) 두 가지가 있다.퍼터는 스코어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클럽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린 위에 있는 볼을 홀에 넣기 위한 클럽이다.정규 라운드에서 골퍼가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클럽의 수는 14개 이하다.

15세기 당시 스코틀랜드에서 처음 사용되었던 클럽들은 나무로 제작된 것으로, 튼튼한 샤프트와 무거운 헤드로 이루어졌으며, 손잡이는 양·돼지·말·암소나 샤모아의 가죽을 덧대고 이를 동여매어 만들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 후 대략 1700년 무렵부터는 금속 헤드의 클럽이 같이 사용되기 시작했는데, 이 클럽들은 처음에는 전문가들을 위한 여분의 장비에 불과했지만, 마침내는 노즈가 긴 우든클럽을 대신하여 본격적으로 사용되었다.샤프트도 스틸이 나타나기까지는 히코리나무가 오랫동안 사용되었다. 아이언클럽이 실용화된 것은 거터퍼처볼이 나타난 시기와 같다. 여러 종류가 만들어졌으며, 성능도 비약적으로 발달하였다. 20세기에는 스틸샤프트가 실용화되기 시작, 영국의 골프협회(R &A)가 1928년 공인하였다.
• 퍼터(putter) 그린 위에서 퍼팅할 수 있도록 그 헤드의 타면이 수직인 클럽.
• 타면(face) 공을 칠 때 닿는 클럽의 헤드 부분.
• 아이언(iron) 우드의 샤프트보다 짧은 금속 헤드와 샤프트가 부착된 클럽. 중거리 및 단거리 스트로크를 할 때 이용한다.
• 헤드(head) 공을 칠 때 닿는 클럽 아래의 비스듬한 부분.
• 우드(wood) 장거리 샷을 칠 때, 특히 티오프 샷을 칠 때 이용하는 샤프트가 긴 클럽. 본래 나무 소재로 제작되었으나 근래에는 금속 소재로 제작된다.
• 손잡이(grip) 골프 선수가 손으로 잡고 휘두르는 샤프트의 한 부분.
• 샤프트(shaft) 골프 클럽의 긴 대 부분. 샤프트 끝에는 헤드가 부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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