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상장주관사 5개 컨소시엄 참여

산업1 / 황지혜 / 2006-11-13 00:00:00
대우- 한국투자, 삼성-미래에셋 등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상장 주관사 선정을 앞두고 증권사 컨소시엄이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9일 업계에 따르면 대형사와 중형사간의 짝짓기를 통해 이뤄진 거래소 상장주관사 컨소시엄은 5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컨소시엄 구성을 보면 대우증권-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교보증권, 현대증권-대신증권, 굿모닝신한증권-동양종금증권 등으로 알려졌다.

이들 컨소시엄은 지난 10일 증권선물거래소에 제안서를 제출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후 심사를 통해 오는 17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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