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미사강변센트럴자이 견본주택 오픈 전 소방교육 진행

산업1 / 김형규 / 2014-10-30 11:41:10
“고객 안전관리에 최선 다할 터”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GS건설은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자이갤러리에서 강남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대피훈련 등 소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GS건설 자사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소방훈련은 직원들의 자위소방능력향상과 유기적인 초기진압체계를 구축하고, 화재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진화로 ‘미사강변센트럴자이’ 견본주택 방문자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교육은 화재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대피훈련과 강남소방서 김태원 소방위가 강사로 나서 실전 지식을 전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GS건설 관계자는 “최근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에 대형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미사강변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을 오픈하기 전 훈련과 교육을 통해 화재 및 사고를 미연에 방지코자 실시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회사 차원에서 앞장서서 고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GS건설은 오는 31일 미사강변도시 A21블록에서 올해 마지막 민간분양아파트인 ‘미사강변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전용 91~132㎡, 1222가구 대단지 규모로 선보인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83-5 자이갤러리 2층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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