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AIA생명] AIA생명이 기존 상품인 (무)AIA 평생보장 암보험의 보장 범위에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을 추가한 개정 상품을 판매 중이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주요 3대 질병의 진단비를 종신까지 보장한다.
30일 AIA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AIA생명이 지난해 11월 텔레마케팅(TM) 채널 전용으로 출시했던 상품을 대면 채널로 판매를 넓히면서 보장을 강화하고 보험료 부담은 줄였다. 가장 큰 특징은 암뿐만 아니라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에 대한 종신 보장이다. 특약 부가 시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주요 3대 질병 진단비를 종신까지 보장한다.
또 보험 가입 시 ‘체증형’을 선택하면 20년 동안 암 보험금이 매년 10%씩 늘어나(주계약에 한함) 최대 300%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가입자는 일반암 진단 시 최대 9000만원,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각각 최대 4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무해지환급형 설계를 통해 보험료 부담은 최소화했다. 무해지환급형 선택 시 일반 표준형 대비 보험료를 약 26% (40세 남성, 주계약 2형 300구좌 기준) 절약할 수 있다. 다만 무해지 환급형은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만큼 납입 기간 중 계약이 해지되면 해지환급금이 없고, 계약자가 보험료 납입 기간 이후까지 계약을 유지하는 경우에는 2종 표준형과 해지환급금이 동일하다. 이 상품은 비갱신형으로 설계돼 가입기간 동안 보험료 인상도 없다.
암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는 기능도 추가됐다. 가입자가 보험료 납입 기간 동안 암 진단을 받을 경우 납입 의무가 면제되고 종신까지 특약보장이 지속된다. 만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형1종’(체증형, 무해지환급형), ‘1형 2종’(체증형, 표준형), ‘2형1종’(평준형, 무해지환급형), ‘2형 2종’(평준형, 표준형) 등 총 네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월 보험료는 40세 기준 남성 2만300원, 여성1만5590원이다.
상품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AIA생명 홈페이지(www.aia.co.kr) 또는 고객서비스센터(1588-989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