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서비스넷(사장 이근국)이 13일 한국능률협회에서 2006년 한국산업의 콜센터 서비스품질지수(KSQI) 조사 결과, 18개 공공기관을 포함한 130개 국내 전 콜센터 중에서 한국철도공사가 1위(95.5점)기업으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의 “2006년 한국산업의 콜센터 서비스품질지수(KSQI) 조사”는 각 기업의 탁월한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는 기업의 콜센터를 발굴·장려하고자 실시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국내 총 17개 산업의 130개(민간기업 112개 공공기관 18개)기업을 지난 4월20일~5월24일까지 각 기업의 콜센터 대표전화번호로 연결된 상담원을 대상으로 모니터링 시트에 의한 미스터리 조사방법으로 실시되었다.
지난 2005년 한국능률협회 콜센터 서비스 품질조사에서 철도공사의 철도 고객센터가 공공기관중 우수기관 (3위/90.7점)으로 선정된바 있으며, 2006년에는 지속적인 경영혁신 및 품질혁신 노력을 바탕으로 2006년에는 18개 공공기관을 포함한 130개 국내 전 콜센터 중 한국철도공사가 1위(95.5점)기업으로 선정되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KSQI 1위 기업 인증식은 대전에 위치한 철도고객센터에서 7월18일 한국능률협회 관계자와 코레일서비스넷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될 예정이며, 금번 KSQI인증은 지난 5일 (사)한국텔레마케팅협회로부터 2006년 제1회 대한민국 콜센터 고객만족부문 “품질혁신 대상”에 이어 두 번째로 수상하여 철도 고객센터에는 “겹경사”가 되었다.
▲2006년 1월/한국텔레마케팅협회-고객센터 품질인증(CQM)취득, ▲3월/서울경제신문 -한국품질우수기업 선정, ▲4월/ 한국경제신문-2006년 비전 우수기업 선정, ▲철도공사/ 계열사 최우수 경영평가-최우수상 수상, ▲7월/한국텔레마케팅협회-고객만족 품질혁신 대상을 수상등을 잇달아 수상함으로서 한국철도공사의 이미지 및 상품 brand 제고는 물론 향후 철도산업의 텔레마케팅 시대를 열어나갈 철도공사의 계열사로 그 역할과 기대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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