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찾아 가는 마케팅 전개

산업 / 설경진 / 2007-06-25 00:00:00
용산 . 강변 등 '매직키패드 시연행사' 진행

스카이가 판매점을 상대로 직접 제품을 홍보하는 현장 마케팅에 나섰다.

스카이는 휴대전화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용산 아이파크몰, 강변 테크노마트, 강남역, 안양역 등 수도권 6곳 판매점에서 '매직키패드 시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카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판매 대리점과 친밀도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스카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포스터 등 판촉물을 지원하고 매직키패드폰의 화면을 최대 27가지로 구성할 수 있는 '매직' 기능과 터치센서의 '붐붐' 기능에 대해서 판매원들에게 상세하게 설명하는 등 홍보에 나섰다.

박창진 스카이 내수마케팅본부장은 "스카이는 고객과 함께 호흡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현장 마케팅을 강화해 고객 선호도 1위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케팅인사이트가 조사한 `제5차 통신 기획조사(2007년 3 ~ 4월 조사)'에서 스카이가 728점으로 종합 체감 만족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로 꼽혔고 이어 애니콜(722점), 모토로라(709점), 씨이언(678점) 순이었다.

이번 발표로 최근 6개월 이내 휴대폰을 구입해 사용해 온 소비자들이 느끼는 종합 체감 만족도에서 스카이가 가장 우수하게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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