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창립 88주년을 맞아, 고객 니즈에 꼭 맞춘 플랜들로 구성된 ‘나만의 보험 M-Style 1006’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5개의 주요 고객층을 겨냥한 ‘비즈니스’, ‘대한민국 1%’, ‘해피하우스’, ‘스마트’, ‘골든에이지’ 5개 플랜으로 구성되어, 손쉽게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다.
도시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 플랜은 직장인의 City Life Style에 맞춰 출퇴근과 업무스트레스, 주말 여가활동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비즈니스’ 플랜은 출퇴근중 자가용과 대중교통 이용시 교통사고와 업무 스트레스 및 피로누적에 따른 각종 질병, 주말 여가활동 중 발생하는 교통사고 등을 집중 보장한다. 또한 경제활동기 가장 유고시 유족들의 생활 지원을 위해 생활자금을 보험기간 만기까지 매년 보장한다. 기존 종신보험 가입자의 경우 보장기간을 3~30년에서 선택하여 저렴한 보험료로 꼭 필요한 기간의 보장자산을 강화할 수 있다.
특별한 VIP를 위한 ‘대한민국 1%’ 플랜은 사회적 품격에 맞게 사망후유장해의 경우 최고 10억원, 입원 일당 10만원 등 보장 한도를 크게 높였다. 또한 빈번한 해외출장과 여행, 골프활동이 많은 Life Style을 반영하여 항공기이용중과 골프활동중 상해를 추가 보장하고 홀인원 및 알바트로스 축하금 등의 보장을 강화했다.
효보험이 가미된 3세대형 가정종합보험인 ‘해피하우스’ 플랜은 하나의 증권으로 본인은 물론 양가 부모의 주택까지 최대 3채의 주택 화재 위험을 동시에 보장한다. 또한 화재는 물론 본인과 배우자 및 자녀의 일반상해와 화재상해, 화상 및 골절 진단비 등 다양한 상해 담보와 도난과 강도 손해 등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모두 담보하는 멀티 가정종합보험이다. 세입자의 경우 전세금 및 임차자배상책임을 보장한다. 또 2007년 ‘실화책임에 관한 법률’ 위헌 판결에 따라 실화책임에 대비한 화재대물배상책임 담보를 신설하여, 우리집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이웃에 입힌 손해 배상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실속형 종신보험인 ‘스마트’ 플랜은 저렴한 보험료로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는 플랜으로, 생활리스크 보장을 강화하고 물가상승에 대비한 체증식 보장을 도입했다. ‘스마트’ 플랜은 골절 및 화상진단비, 상해흉터복원, 중대 상해, 5대 장기이식 등 수술비와 입원일등 등의 생활리스크를 집중 보장하고, 사망시 사망보험금과 상해 및 질병 후유장해시 가족생활지원금을 100세까지 보장한다. 특히 물가 상승을 고려해 상해사망보험금을 최초 가입금액 대비 매년 10%씩 체증하여 보장함으로써 보험금 지급시기의 실질적인 혜택을 높였다. 또한 보험계약자가 보험 가입 후 1년 이내에 실직하여, 보험 유지가 어려운 경우 기납입 보험료의 100%를 전액 환급해준다.
은퇴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골든에이지’ 플랜은 풍요로운 은퇴 생활을 위해 노후중대질병 및 간병자금, 유족자금 보장 등 보장자산 Up-Grade를 위한 플랜이다. 이 상품은 만성당뇨합병증, 뇌졸중 등 노후에 발생하기 쉬운 질병과 고령이나 노인성질환으로 간병 필요시 ‘장기요양급여금’을 통한 간병자금을 집중 보장한다. ‘장기요양급여금’은 정부의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수급 대상으로 1~3등급의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으면 해당 등급별 차등화된 보험금을 지급하며, 15%~20% 수준의 노인장기요양급여 본인부담금에 활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은퇴 이후의 다양한 여가활동을 고려하여 특정여가활동중상해를 보장하며, 사망후유장해시 일정기간 가족생활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유족들의 생활지원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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