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크루저, 이색마라톤으로 즐거움 선사

문화라이프 / 김형규 / 2014-07-20 19:20:58
‘컬러 미 라드’와 함께 형형색색 컬러로 물들여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와인크루저가 지난 19일 토요일 잠실 일대를 아름다운 형형색색으로 물들인 5km 달리기 대회 ‘컬러 미 라드 서울(Color Me Rad Seoul)’에서 약 3만여 명의 참가자들에게 이색 즐거움을 선사했다.


매년 전 세계 80여개 도시에서 100만여 명이 참가하는 5km 달리기 대회인 ‘컬러 미 라드’는 옥수수 전분가루로 만든 컬러 파우더를 맞으며 달리는 펀런(Fun Run)으로, 젊은 층에게 독특하고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와인크루저는 ‘컬러 미 라드 서울’에서 컬러풀한 ‘와인크루저 브랜드존’을 마련, 댄스 게임기로 참가자들의 흥을 돋우는 크루저 댄스 타임, 크루저 보드 쇼 등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대형 와인크루저 병 모양의 인형 탈을 쓴 크루저 러닝맨이 참가자들과 함께 레이스를 즐기며 교감을 강화했다.


대회 중에는 참가자들에게 와인크루저로 만든 슬러쉬로 시원함을 전달했을 뿐만 아니라, ‘컬러 미 라드 서울’ 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와인크루저 관계자는 “세계적인 이색 마라톤 대회인 ‘컬리 미 라드 서울’에서 소비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 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들과 교감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와인크루저는 25%의 와인과 2.2%의 브랜디에 탄산수를 믹스하여 만든 RTD(Ready To Drink) 주류다. 라즈베리, 블루베리, 파인애플 세 가지 맛으로 과일 향과 탄산의 적절한 조합으로 와인의 풍미와 청량감이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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