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위생 전문 브랜드 ‘랩신’ 론칭

산업 / 김자혜 / 2019-10-11 09:50:13
청결한 생활의 첫 단계인 개인위생에 초점을 맞춘 위생전문 브랜드
▲애경산업의 위생전문 브랜드 '랩신'CI. [사진=애경산업]
▲애경산업의 위생전문 브랜드 '랩신'CI. [사진=애경산업]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애경산업(대표이사 이윤규)이 위생 전문 브랜드 ‘랩신’(LABCCIN)을 선보인다.


10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랩신은 개인의 청결한 생활을 위해 생활위생을 연구한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다.


최근 미세먼지와 같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외부환경에 대응하고, 완벽한 위생관리에 대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만들고자 개인위생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랩신의 브랜드 로고는 전문성과 신뢰감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강력한 서체와 색상을 적용, 위생에 대해 경각심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랩신의 브랜드 슬로건은 ‘완벽한 위생을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이다. 이에 대한 메시지를 제품에 담아 항균 효과가 있는 세정제품 및 다양한 기능제품 등을 출시할 계획이다.


랩신은 핸드워시를 시작해 손소독 겔, 손소독 티슈, 위생 마스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랩신 담당자는 “개인의 위생관리가 단순한 생활 습관이라는 과거의 개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외부환경으로부터 자신을 스스로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관리의 개념으로 확대됐다”며 “랩신은 개인 스스로가 위생관리에 대해 인지하고, 청결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위생 전문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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