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가 새롭게 출시한 미니아이스바 '델몬트 미니'. [사진=롯데제과]](https://sateconomy.co.kr/news/data/20190731/p179589996287703_904.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롯데푸드가 아이스크림 미니바 시장에 진출한다.
롯데푸드는 세계적인 과일 브랜드 ‘델몬트’를 적용한 미니 아이스바 제품인 ‘델몬트 미니’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델몬트 미니는 롯데푸드 최초의 미니 아이스바 제품이다. 아이스크림 전문할인점이 늘어나고, 아이스크림을 집에 사가서 가족들과 함께 먹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롯데푸드도 미니 아이스바 시장에 진출한 것.
델몬트 미니는 45ml 사이즈로 한 케이스에 12개입이다. 망고 맛과 포도 맛, 두 가지 맛을 각각 6개씩 담았다.
프리미엄 과일 아이스바로 망고 맛은 망고 과즙 30%, 포도 맛은 포도 과즙 46%를 함유했다.
델몬트 미니가 출시되면서 롯데푸드의 델몬트 빙과 라인은 전체 7종으로 확대됐다.
라인업이 확대됨에 따라 올해 7월까지 델몬트 빙과류 매출도 전년 동기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롯데푸드는 앞으로도 고급 과일 아이스크림에 수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델몬트 빙과 라인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52시간제 등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미니 아이스바를 처음 선보이게 됐다”며 “고급 고과즙 아이스바인 델몬트 미니바를 육성해 대표적인 홈 타입 아이스크림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