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지난 28일부터 일반 고객대상 RP형 CMA금리를 기존 연 4.2~4.4%에서 연 4.3~4.5%로 인상했다. 또 법인 고객대상 RP형 CMA특판 금리도 연 4.5%에서 연 4.55%로 올렸다.
이는 지속적으로 현대 CMA의 상품성을 보강하려는 취지에서 기획된 인상안으로 업계 최고 수익률을 제시했다.
특히 법인용 CMA의 경우 예금기간별 금리 차이가 없으므로 단 하루를 맡겨도 연 4.55% 금리를 제공한다.
이완규 현대증권 상품기획부 부장은 "금리 인상을 통해 최근 개인 생활자금 관리 및 법인 수시자금 관리의 확실한 수단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는 현대CMA 상품의 수익성이 한층 강화됐다"면서 "이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높은 수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 CMA는 RP형과 MMF형 두가지의 상품으로 운용되며, MMF형 현대CMA 경우 최근 연 4.5%의 수익률(5월25일 기준 1개월 수익률)을 달성중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