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보건설, 파주 봉일천에 단지형 '드림힐 타운하우스' 분양 중

산업1 / 최정우 / 2019-07-29 10:35:26

14세대, 단지별 개성 살린 단독형 3층 구조…즉시 입주 가능
서울∼문산간 고속도로 개통시 서울마포, 마곡까지 20분대 진입


파주 드림힐 타운하우스 실제 전경. (이룸디앤씨 제공)
파주 드림힐 타운하우스 실제 전경. (이룸디앤씨 제공)


[토요경제=최정우 기자]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들이 항상 1%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단지 주변에 교통-교육-생활환경이 함께 갖춰져 있지 않아 불편을 감내해야 한다는 점이다.


실제로 수도권에서 이런 3박자를 모두 갖춘 타운하우스를 찾기란 쉽지 않다. 교통-교육-생활환경 중 한 두가지 조건을 갖추고 있으면 한 두가지는 꼭 부족하다.


그러나 수도권 도심에서 이 조건을 모두 충족해 줄 수 있는 타운하우스가 공급중이어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원보건설은 경기도 파주시 구도심인 조리읍 소곡로 23일대(봉일천)에 수직형 단독 3층 구조의 '드림힐 타운하우스'를 분양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봉일천 고등학교 인근에 선보이는 드림힐 타운하우스는 대지면적 462∼726㎡에 공급면적 178∼244㎡의 지상 1∼3층 총 14세대로 구성돼 있다. 전세대 도시가스 인입과 개별 테라스와 정원, 텃밭이 제공된다.


이 타운하우스의 가장 큰 장점은 단지에서 초.중.고등학교까지 도보로 가능하다는 점과 600m이내에 병원, 대형마트, 은행, 행정기관 등이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도심 인근에 자리한 탓에 도시가스 연결은 물론 오수처리 시설 연결로 정화조가 없다. 세대별 수도외 청정지하수를 별도로 공급, 정원이나 텃밭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선시공 후분양으로 공급 중인 14세대 모두 각기 색다르게 설계돼 있다.


▲3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공간 ▲정원과 텃밭, 테라스가 구비된 도심속 전원 ▲애완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황토거실, 대나무 마루, 편백나무 벽면 마감, 월풀욕조 설치 등으로 고객이 희망하는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공간활용을 다양화 했다.


교통환경도 눈에 띈다. 2020년 개통 예정인 서울∼문산간 고속도로 금촌IC가 차량으로 5분거리에 있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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