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P&C, 짓조 마운티니어 리뉴얼 기념 이벤트 실시

산업 / 박진호 / 2014-07-08 15:45:32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가 짓조(GITZO) 마운티니어의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스페셜 웹사이트 론칭과 함께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각대 볼헤드 등 카메라 액세서리의 세계적인 브랜드인 짓조는 지난 1917년 Arsène Gitzhoven이 프랑스에서 창업한 이후 기계 디자인과 설계 사업을 중심으로 중장비 제품을 생산했지만 1950년대 트라이포드를 생산한 이후 카메라 액세서리 전문 업체로 자리를 잡았으며 지난 2001년부터는 생산라인을 프랑스에서 이탈리아로 옮겨놓았다.


세기P&C는 마운티니어 웹사이트를 통해 짓조의 역사와 마운티니어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고 있으며, 짓조와 함께 오랫동안 작업을 해왔던 구본창 작가의 인터뷰와 뉴마운티니어를 증정하는 유저 사연 공모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짓조 마운티니어는 지난 1994년 세계 최초의 카본삼각대로 출시되었으며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마운티니어는 강력한 카본 이그젝트 튜브와 새로운 디자인의 지락 울트라, 더욱 빠른 그라운드 레벨 세팅 기능으로 세계 삼각대 기술을 리드하고 혁신을 거듭하는 짓조를 대표하는 모델이다.


한편 세기P&C 페이스북에서는 마운티니어 웹사이트 오픈 소식 공유이벤트를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하고 친구를 태그하여 코멘트를 남기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 1명에게는 짓조 GT0532 모델이 증정된다.


세기P&C의 짓조 마케팅 담당자는 “짓조(GITZO)는 97년의 역사를 가지고 오랜 시간 사진산업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전 세계 전문가들에게 인정받고 있다.”며,“마운티니어 스페셜 웹사이트가 짓조의 역사와 품격, 혁신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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