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여름철 여성 피부건강 위한 ‘비타스타일’ 출시

산업 / 김형규 / 2014-07-08 13:47:53
비타민C 200mg 함유, 1정 섭취로 일일 권장량 200% 섭취

[토요경제=김형규 기자]비타민 명가 경남제약은 지난 3일 여자들을 위한 비타민인 ‘비타스타일’을 출시했고 밝혔다.


‘비타스타일’은 건강기능식품으로 기미, 주근깨와 같은 색소 침착 때문에 피부 고민이 많은 여성들의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C와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2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1정에 들어있는 비타민C의 양은 200mg으로 1일 권장량(100mg)의 200% 섭취가 가능하고, 수용성 비타민으로 영양소가 인체에 축정될 걱정이 없으며 무합성감미료, 무색소로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또한 레몬맛의 말랑말랑한 츄어볼 형태로 상큼한 맛을 좋아하는 여자들에 제격이며, 10정 단위 소포장으로 핸드백에도 쏙 들어갈 만큼 여자들의 작은 취향까지 고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남제약 유통사업팀은 “비타스타일은 여름철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C를 맛있고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30년간 국민비타민으로 사랑받고 있는 레모나를 만든 경남제약이 만든 제품이기에 더욱 믿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 말했다.

한편, 비타스타일은 CJ올리브영 등 드럭스토어 및 온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2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3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4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에서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재개를 공식 제안했다.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마무리하고 1억달러 규모 정책금융과 원유·핵심자원 협의 채널도 새로 마련했다. 멕시코에 진출한 560여 한국 기업에는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넓어진 셈이다. 다만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 결과가 향후

    5
    하이트진로, 익산 4% 물량 전주로·베트남엔 7700만달러…생산자본 재배치

    하이트진로, 익산 4% 물량 전주로·베트남엔 7700만달러…생산자본 재배치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국내 생산자산은 효율화하고 신규 자본은 해외 성장거점에 배치하고 있다. 전체 소주 생산의 4%를 맡는 익산공장을 전주로 통합하는 한편, 베트남에는 첫 해외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국내의 중복투자는 줄이고 성장 가능성이 큰 해외에 생산자본을 투입하는 구조다.26일 토요경제가 하이트진로 공시와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회사는 오는 1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