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능의 여신’ 김수빈

문화라이프 / 장해리 / 2008-09-08 10:51:54
수줍은 듯 은밀한 ‘침실 화보’ 공개

모델 김수빈(26)이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를 공개를 통해 도발적이고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수많은 패션쇼 무대에 오르며, 모델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김수빈은 175cm의 훤칠한 키와 35-24-34의 완벽한 몸매를 가졌다. 또한 늘씬한 팔다리와 명품 가슴, 요염하고 고혹적인 눈빛까지 갖춘 미인으로 각광받기도.


이런 매력을 가진 김수빈이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관능의 여신’을 컨셉으로 매혹적이고 자태를 선보인다.


제주도의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자신의 매력을 선보이는 김수빈의 모습은 아름다운 여신의 모습 그 자체. 또한 육감적이고 섹시한 그녀의 몸매는 ‘관능의 여신’으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특히 김수빈은 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은밀하고 섹시한 매력이 가득 담긴 침실화보를 선보인다. 김수빈은 침실을 배경으로 수줍은 듯 은밀하지만,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예정이다.


섹시하고 도발적인 ‘관능의 여신’ 김수빈의 치명적인 매력이 담긴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는 SKT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김수빈은 다양한 광고와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 <파리의 여인>, <여우야 뭐하니>, <달콤한 스파이> 등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해왔다. 특히 수많은 패션쇼 무대를 통해 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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