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롱런 본격화, 글로벌 차트 역주행...프랑스, 핀란드 1위

산업 / 최봉석 / 2019-12-19 13:29:28
‘서머너즈 워’, 프랑스 애플 앱스토어?구글 플레이 양대 마켓 게임 매출 순위 1위 기록, 차트 역주행
컴투스는 자사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다양한 연말 이벤트 및 프로모션 등으로 전 세계 차트 순위를 역주행 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컴투스는 자사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다양한 연말 이벤트 및 프로모션 등으로 전 세계 차트 순위를 역주행 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토요경제=최봉석 기자] 컴투스의 글로벌 흥행작 ‘서머너즈워’가 반짝 흥행이 아닌 북미·유럽을 포함해 세계 각지에서 롱런할 조짐이다.


컴투스는 자사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다양한 연말 이벤트 및 프로모션 등으로 전 세계 차트 순위를 역주행 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17일과 18일 기준, 프랑스의 양대 앱 마켓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각각 게임 매출 순위 1위에 다시 올라섰다. 지난 18일에는 대표적인 북유럽 게임 강국인 핀란드의 애플 앱스토어 차트에서 게임 매출 1위를 재탈환했다.


뿐만 아니라 ‘서머너즈 워’는 유럽 주요 국가인 독일과 벨기에에서도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했으며, 룩셈부르크,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스위스에서도 게임 매출 TOP10에 재진입 하는 성과를 거뒀다.


북미에서의 성과도 두드러졌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16일 미국 애플 앱스토어 기준 매출 순위 10위를 재달성했으며, 캐나다에서도 매출 TOP5에 또 다시 이름을 올려,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북남미 등 웨스턴 지역에서 오랜 기간 꾸준히 사랑 받는 독보적인 글로벌 게임의 저력을 보였다.


더불어 홍콩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17일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한국에서 8위, 싱가포르?대만 등에서도 2위를 차지하는 등 아시아에서도 꾸준히 높은 성과를 올렸다. 이를 포함해 ‘서머너즈 워’는 이날 총 20개 국가에서 매출 TOP10에 재진입 했으며, 13개국 RPG 매출 1위에 오르는 성과를 보였다.


‘서머너즈 워’는 모바일 게임 IP(지식재산권)로 글로벌 누적 매출 2조원을 달성했다. 2014년 4월 출시 이후 서비스 5년 7개월 만이다.


이 게임은 이처럼 전 세계 두터운 팬층을 기반으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을 3년 연속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오랜 기간 전 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지난 2014년 글로벌 출시 이후 5년 6개월 이상 세계에서 인기를 얻어온 ‘서머너즈 워’가 앞으로도 오랜 기간 글로벌 흥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탄탄한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풍부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비롯해 e스포츠, 오프라인 이벤트 등 ‘서머너즈 워’를 통한 즐거운 경험을 게임 안팎으로 지속 제공해 유저들의 기대와 호응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컴투스는 시장을 선도하는 모바일 게임 IP로서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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