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3천명 몰렸어요" NC청주점 그랜드 오픈 '문전성시'

산업 / 김자혜 / 2019-09-27 15:15:40
이랜드리테일, 청주 지녁내 최대 도심형 아울렛 열어
▲27일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NC청주점이 문을 열었다. 이날 방문한 소비자들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이랜드리테일]
▲27일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NC청주점이 문을 열었다. 이날 방문한 소비자들이 상품을 살펴보는 모습. [사진=이랜드리테일]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이랜드리테일은 27일 청주시 흥덕구 (구) 드림플러스 부지에 청주지역 최대 도심형 아울렛 NC청주점을 오픈했다.


이날 NC청주점은 오픈 한시간 전부터 약 3000여명이 줄을 서는 등 문전성시를 이뤘다는 후문이다.


NC청주점은 연면적 약 67,236㎡(2만339평), 영업면적 24,403㎡ (7382평) 규모에 지하 1층부터 8층까지 영업을 전개한다. 200여개 패션브랜드와 40여개 외식 및 기타브랜드 등 총 244개 브랜드가 들어섰다.


특히 NC청주점은 멜본, 알토, 란찌 등 이랜드리테일의 PB 37개 브랜드를 입점시켜 합리적인 쇼핑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전체 면적 대비 30%이상을 가족 휴게공간으로 설계해 청주지역 최고의 원스톱 쇼핑공간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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