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가심비 높인 안마의자 '벤타스 코어' 출시...허리마사지 특화

산업 / 김사선 / 2019-09-25 13:31:00
바디프랜드가 제트기를 형상화한 날렵한 디자인에 허리 마사지 특화 기능을 갖춘 안마의자 ‘벤타스 코어’를 출시했다.[사진제공=바디프렌드]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가 제트기를 형상화한 날렵한 디자인에 허리 마사지 특화 기능을 갖춘 안마의자 ‘벤타스 코어’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벤타스 코어는 ‘허리 집중 프로그램’과 ‘브레인 마사지’ 등 건강 관리에 유용한 기능으로 화제를 모은 ‘벤타스’가 핵심기능 위주로 재탄생해 가심비(가격 대비 만족도) 좋은 모델이다. 벤타스의 기능적 특성은 유지하면서도 가격을 합리적으로 낮춰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무엇보다 벤타스 코어는 현대인들이 일상생활 중 가장 많은 피로를 호소하는 허리 부위 근육을 효과적으로 풀어주는 데 특화된 안마의자다. 벤타스 코어에 적용된 허리 집중 프로그램은 인체의 중심이 되는 허리 주변부를 ‘XD안마 모듈’ 방식으로 지압하면서 좌우 에어백으로 주물러 허리 근육 강화와 바른 자세에 도움을 준다.


XD안마 모듈은 이용자의 체형을 인식한 뒤 안마볼이 등쪽의 긴 회전축에 따라 움직이며 보다 넘은 범위까지 섬세한 마사지를 제공하는 바디프랜드만의 기능이다. 안마볼의 수평, 수직적 움직임은 물론 어깨, 허리 등에 밀착된 가운데 대각선 방향으로도 작동해 인체공학적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벤타스 코어에는 기존 집중력, 명상에 이완훈련, 호흡이완, 굿모닝, 굿나잇, 마음위로, 마음희망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된 브레인 마사지 버전Ⅱ와 허리 집중 프로그램을 비롯해 수면, 스트레칭, 활력, 소화 촉진, 숙취 해소 등 자동 안마 프로그램 24가지가 담겼다.


사람이 가장 편안함을 느낀다는 170도까지 제품이 젖혀지는 무중력 프로그램, 등 부위를 중심으로 따뜻한 안마를 지원하는 온열 기능 등도 즐길 수 있다. 디자인의 경우 제트기를 모티브로 날렵하면서 각이 살아 있는 외형에 색상은 하이퍼실버와 블루의 조합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바디프랜드는 핵심은 유지하면서도 가격을 조정해 가성비와 가심비를 높이는 데도 주력했다.


벤타스 코어를 59개월 약정으로 렌탈할 경우 월 부담액은 6만4500원인데, 선납금(150만원 납부 기준)과 제휴카드(전월 사용실적 70만원 기준) 할인 혜택까지 최대로 받으면 월 렌탈료는 1만7500원까지 낮아진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허리 근육 강화와 자세 교정에 도움을 주는 벤타스 코어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신체부위인 허리를 중심으로 전신의 피로를 효과적으로 풀어주는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이라며 “다양한 자동 안마 기능에 세계 최초의 두뇌 피로 솔루션인 브레인 마사지까지 적용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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