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 생활비 보장ㆍ수익성으로 인기

산업 / 토요경제신문 / 2019-09-24 17:10:36
차별화된 변액보험 전문성으로 업계 최고 수준 환급률 제공
사망보장?생활자금 동시 최저보증, ETF펀드로 안정적 추가수익 기대
미래에셋생명의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이 시장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이는 기본적인 사망 보장은 물론 생활자금 지급을 통해 은퇴 이후의 생활비 마련도 선택적으로 보장하고 있는데다 미래에셋생명의 차별화된 변액보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규 ETF 등 다양한 변액보험펀드를 활용해 업계 최고 수준의 환급률을 기대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의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이 시장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이는 기본적인 사망 보장은 물론 생활자금 지급을 통해 은퇴 이후의 생활비 마련도 선택적으로 보장하고 있는데다 미래에셋생명의 차별화된 변액보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규 ETF 등 다양한 변액보험펀드를 활용해 업계 최고 수준의 환급률을 기대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

[토요경제] 미래에셋생명의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이 시장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기본적인 사망 보장은 물론 생활자금 지급을 통해 은퇴 이후의 생활비 마련도 선택적으로 보장하고 있는데다 미래에셋생명의 차별화된 변액보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규 ETF 등 다양한 변액보험펀드를 활용해 업계 최고 수준의 환급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 최고 환급률로 운용실적 상관 없이 생활자금 20년 최저 보증


이 상품은 종신보험 고유의 사망보장뿐만 아니라 은퇴 이후 최저 생활자금을 보증한다. 생활자금 보증은 가입 시 고객이 연금 지급 시점을 지정하면 그때부터 20년간 생활자금을 매년 자동으로 지급하는 기능이다. 실제 생활자금은 은퇴 시점부터 매년 주보험 가입금액의 4.5%를 자동으로 감액하고 이때 발생하는 환급금을 생활자금으로 지급한다. 특히, 업계 최고 수준의 환급률로 더욱 여유 있는 생활자금 마련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주보험 가입금액이 1억원이고 은퇴시점의 적립액이 6,000만원인 경우, 은퇴 첫해의 사망보험금은 은퇴 전 1억원의 4.5%인 450만원을 제외한 9,550만원이 된다. 대신 줄어든 사망보험금에 대한 적립액은 환급금으로 전환돼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실제 첫해 생활자금은 사망보험금이 감소한 비율인 4.5%를 그 당시의 적립액 6,000만원에 곱한 270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변액보험의 특성상 투자수익률 악화에 대비해 은퇴 후 최소한의 생활자금을 보증한다. 은퇴 시점 적립금이 이 상품의 적용이율인 2%를 적용한 적립금보다 적을 경우, 2%로 산출한 예정 적립금을 기초로 생활자금을 20년간 보증 지급한다. 적립 기간 동안 투자수익이 높으면 생활자금을 추가로 지급하고, 투자수익이 나빠도 최소한의 금액을 보증한다.


업계 최초 글로벌 자산배분 MVP펀드 등 6종 ETF 선보여… 안정적 장기 수익 기대


이 상품은 미래에셋생명의 차별화된 변액보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환급률을 제공한다. 최고의 투자 환경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망보험금과 생활자금 적립액을 높여 물가상승 시에도 안정적인 노후준비가 가능하도록 고객의 부담을 덜어준다.


미래에셋생명은 전체 변액보험 자산의 63%를 해외자산에 투자하는 글로벌 분산투자 원칙을 바탕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 수익률을 제공하며 변액보험 전문회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신규 탑재된 6종의 ETF(상장지수펀드)를 활용해 변액보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고객의 안정적 수익률 달성을 기대할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이 새로 출시한 변액보험 ETF 시리즈는 국내주식형, 국내채권형, 해외주식형, 해외채권형 등 자산군별 대표 펀드 4개에 기존의 글로벌MVP 시리즈 2개까지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중위험 중수익 전략으로 변동성을 낮춰 급격한 수익률 하락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 자산운용이 가능하다. 이중 MVP펀드는 미래에셋생명이 2014년 출시한 업계 최초의 글로벌 자산배분형 펀드로 전문가가 분기별 자산 리밸런싱을 실시하며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추가납입보험료를 분리 운영해 투자 성과를 극대화한다. 보험료를 추가로 납입할 경우, 주보험인 유니버셜 형태에서 분리해 사망보장이 없는 순수 펀드처럼 운용한다. 이 경우 기존 미래에셋생명의 40종의 펀드 라인업을 모두 활용하면서 효율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추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채권형펀드의 의무편입 비율을 없애 주식형펀드로 100% 투입이 가능해 공격적인 투자도 가능하다.


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활동기에는 사망보장을, 은퇴 이후에는 생활자금 보장으로 100세 시대 행복한 인생을 보장하는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은 보장과 노후자산을 동시에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투자 환경과 경험으로 최고의 환급률을 제공할 것이다”라며 “특히, 업계 최초로 변액보험펀드에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도입한 MVP펀드와 새롭게 추가된 ETF펀드 라인업을 통해 행복한 은퇴설계를 위한 장기 안정적 투자를 실현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미래에셋생명]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현대엔지니어링, 상반기 수주잔고 28.1조…반년 새 14.3% 증가

    현대엔지니어링, 상반기 수주잔고 28.1조…반년 새 14.3% 증가

    현대엔지니어링의 수주잔고가 올 상반기 28조원대로 다시 늘었다. 국내 주택·인프라 부문의 신규 수주를 잠정 중단한 상황에서 해외 플랜트와 에너지·산업시설이 신규 일감을 보완했다. 다만 2024년 말 수준까지 회복한 것은 아니다.17일 관련 공시와 업계 자료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의 6월 말 수주잔고는 28조1491억원으로 지난해 말 24조6261억원보다 3

    2
    [김승원 칼럼] 추석 앞당긴 9.6조…상생에는 빠른 입금이 더 힘이 세다

    [김승원 칼럼] 추석 앞당긴 9.6조…상생에는 빠른 입금이 더 힘이 세다

    명절을 앞둔 중소기업에는 하루가 길다. 직원 급여와 상여금, 원재료 대금과 결제일이 한꺼번에 몰린다. 장부에 매출이 있어도 통장에 현금이 없으면 대표는 은행부터 찾는다. 그런 협력사를 위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추석 전 지급일을 앞당기고 있다. 거창한 상생 구호보다 반가운 것은 빠른 입금이다.한국경제인협회 조사에 응한 삼성·SK·현대자동차·LG·한화·롯데·

    3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건강수명과 노화 관련 연구개발(R&D)을 확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개발에 나섰고 아모레퍼시픽은 노화에 따른 모발 강도 저하와 관련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했다.LG생활건강은 지난 17일 한국식품연구원과 건강기능식품 신소재·분석 기술 개발과 식품 분야 연구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

    4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조선업 회복세가 이어지는 거제에서 1963가구 대단지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분당 리모델링 단지의 일반분양 청약에 들어갔고, 중흥토건은 계열사로부터 제공받은 100억원 규모 담보의 만기를 연장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0월 경남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7층~지

    5
    KB·신한·하나·우리·NH, '비은행 효자'의 반전…중요한 건 '조달금리'

    KB·신한·하나·우리·NH, '비은행 효자'의 반전…중요한 건 '조달금리'

    상반기 금융지주의 실적을 끌어올린 비은행 계열사가 하반기에는 조달 경쟁력을 증명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증권·카드·캐피탈의 이익 비중이 커진 가운데 시장금리 상승이 이어지면 자금을 얼마나 싸게 조달하느냐가 그룹 수익성의 새로운 변수가 된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16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연 3.75∼4.00%로 조정했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