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신청시 2만원 혜택

산업 / 문혜원 / 2019-09-17 11:09:19
GS25 모바일상품권 1만원 증정 + 1만 하나머니 적립

[토요경제=문혜원 기자] 하나카드(대표이사 장경훈)는 고용노동부의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대상자로 선정된 후 ‘하나 청년취업체크카드’를 발급하면 GS25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17일 밝혔다.


하나카드의 이번 이벤트 연장은 손님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손님이 12월31일까지 ‘하나 청년취업체크카드’를 발급 받으면 ‘GS25 모바일상품권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하나 청년취업체크카드’를 발급받은 손님을 대상으로 KEB하나은행의 이벤트도 진행된다.


‘하나 청년취업체크카드’를 발급받은 손님이 결제계좌를 KEB하나은행 계좌로 등록하고 하나멤버스 회원가입을 하는 경우,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만 하나머니’ 적립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대상자의 편의를 위해 ‘하나 청년취업체크카드’는 KEB하나은행 전국 영업점에서 즉시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이 외 하나카드 고객센터(1800-1111) 및 하나카드 모바일앱에서도 신청 후 발급 받을 수 있다.


한편 하나카드의 ‘하나 청년취업체크카드’는 ‘하나멤버스 Mega(메가)체크카드(VISA)’의 혜택이 기본으로 제공되어 전월 사용실적 및 업종별 사용금액에 따라 월 최대 10만 하나머니를 적립할 수 있고 적립된 하나머니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현대엔지니어링, 상반기 수주잔고 28.1조…반년 새 14.3% 증가

    현대엔지니어링, 상반기 수주잔고 28.1조…반년 새 14.3% 증가

    현대엔지니어링의 수주잔고가 올 상반기 28조원대로 다시 늘었다. 국내 주택·인프라 부문의 신규 수주를 잠정 중단한 상황에서 해외 플랜트와 에너지·산업시설이 신규 일감을 보완했다. 다만 2024년 말 수준까지 회복한 것은 아니다.17일 관련 공시와 업계 자료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의 6월 말 수주잔고는 28조1491억원으로 지난해 말 24조6261억원보다 3

    2
    [김승원 칼럼] 추석 앞당긴 9.6조…상생에는 빠른 입금이 더 힘이 세다

    [김승원 칼럼] 추석 앞당긴 9.6조…상생에는 빠른 입금이 더 힘이 세다

    명절을 앞둔 중소기업에는 하루가 길다. 직원 급여와 상여금, 원재료 대금과 결제일이 한꺼번에 몰린다. 장부에 매출이 있어도 통장에 현금이 없으면 대표는 은행부터 찾는다. 그런 협력사를 위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추석 전 지급일을 앞당기고 있다. 거창한 상생 구호보다 반가운 것은 빠른 입금이다.한국경제인협회 조사에 응한 삼성·SK·현대자동차·LG·한화·롯데·

    3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건강수명과 노화 관련 연구개발(R&D)을 확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개발에 나섰고 아모레퍼시픽은 노화에 따른 모발 강도 저하와 관련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했다.LG생활건강은 지난 17일 한국식품연구원과 건강기능식품 신소재·분석 기술 개발과 식품 분야 연구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

    4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조선업 회복세가 이어지는 거제에서 1963가구 대단지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분당 리모델링 단지의 일반분양 청약에 들어갔고, 중흥토건은 계열사로부터 제공받은 100억원 규모 담보의 만기를 연장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0월 경남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7층~지

    5
    KB·신한·하나·우리·NH, '비은행 효자'의 반전…중요한 건 '조달금리'

    KB·신한·하나·우리·NH, '비은행 효자'의 반전…중요한 건 '조달금리'

    상반기 금융지주의 실적을 끌어올린 비은행 계열사가 하반기에는 조달 경쟁력을 증명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증권·카드·캐피탈의 이익 비중이 커진 가운데 시장금리 상승이 이어지면 자금을 얼마나 싸게 조달하느냐가 그룹 수익성의 새로운 변수가 된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16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연 3.75∼4.00%로 조정했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