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짐승나라의 황녀 아나스타샤' 업데이트

산업 / 신유림 / 2020-04-02 10:31:41
최후의 인류가 된 주인공 전투담아
신규 마술예장 '극지용 칼데아 제복' 및 신규 강화 소재 아이템 추가
신규 스토리 업데이트 이미지
신규 스토리 업데이트 이미지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이승원)이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에 스토리 2부 1장 ‘짐승나라의 황녀 아나스타샤’를 업데이트했다.


2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 스토리는 새로운 세계관이 열리는 2부로 최후의 인류가 된 주인공(플레이어)이 서번트들을 데리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7개로 나뉜 이문대의 크립터들과 전투를 벌이는 내용이다.


메인 퀘스트를 수행하면 마술예장 '극지용 칼데아 제복'을 받을 수 있으며 신규 강화 소재 아이템 2종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는 15일까지 2부 1장에 등장하는 서번트 '아나스타샤(캐스터·5성)', '아탈란테[얼터](버서커·4성)'의 픽업 이벤트를 실시하고, 서번트 '마슈 키리에라이트'의 배틀 모션과 보구(필살기) 연출을 리뉴얼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달 22일 이번 업데이트 스토리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해당 영상을 SNS에 공유하면 횟수에 따라 혜택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모든 이용자에게 오는 28일까지 성정석(게임재화) 10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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