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캐롤프랑크 스컬토발 세럼 단독 론칭

산업1 / 김시우 / 2020-03-20 09:24:02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CJ ENM 오쇼핑부문은 오는 22일 오전 10시 프랑스 에스테틱 브랜드 ‘캐롤프랑크’의 ‘스컬토발 세럼’을 단독 론칭한다. 이 상품은 늘어지고 무너지는 하관을 리프팅하는데 도움을 주는 세럼으로 ‘캐롤프랑크’의 유일한 특수부위 케어 제품이다.


CJ ENM 오쇼핑부문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캐롤프랑크’ 기초 라인을 TV홈쇼핑 업계 최초로 선보였고, 론칭 1년만에 브랜드 누적 주문금액 300억원을 돌파했다. 캐롤프랑크에 직접 방문해야 써볼 수 있던 에스테틱 화장품을 TV홈쇼핑 방송을 통해 손쉽게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홈뷰티족’ 니즈를 저격 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이번에 선보이는 스컬토발 세럼이 턱 부위, 쳐진 볼, 늘어진 목선, 팔자·입가주름 등 무너지는 하관을 리프팅하는데 도움을 주는 특수부위 케어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론칭 방송에서는 두 가지 타입의 패키지를 판매한다. ‘세럼(30ml) 2병+하관탄력밴드 1개 기본 패키지’, ‘세럼(30ml) 4병+하관탄력밴드 2개 더블 패키지’를 만나볼 수 있다.


CJ ENM 오쇼핑부문 뷰티사업팀 안은영 MD는 “세밀하고 개인화된 뷰티 케어를 원하는 고객 니즈가 증가하면서 전문가용 에스테틱 상품을 직접 찾아 구매하고 관리하는 ‘홈케어족’도 함께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확고한 뷰티 취향을 지닌 소비자들의 틈새니즈를 예측해 캐롤프랑크와 같은 브랜드들을 큐레이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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