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사선 기자] 현대미포조선은 자동차운반선 2척 수주 계약을 유럽 소재 선주사와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632억원으로 작년 연결 매출액의 6.79% 규모다.
이번 계약은 공사수주이고 계약기간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2022년 0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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