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아파트' 도입한 롯데건설, 고품격 주거문화 '선도' 눈길

산업 / 최정우 / 2019-07-08 16:26:37

2019한국서비스대상 '아파트부문 종합대상' 수상
18년 연속 수상하며 국내 대표 아파트 브랜드로 자리매김



롯데건설(하석주 대표)은 지난 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19 한국서비스대상'에서 18년 연속 아파트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서비스대상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상이다. 국내 서비스 산업 품질 향상을 목표로, 고객중심의 서비스 품질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영 전반에 서비스 성과와 수준이 탁월한 기업에게 주어진다.


이번에 아파트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한 롯데건설은 세계 5위, 국내 1위의 초고층 건축물인 롯데월드타워를 준공하고 토목, 발전, 화공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기획 및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및 해외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롯데건설은 1999년 국내 주택업계 최초로 '롯데캐슬'을 출시해 브랜드 아파트 시대를 열고, 프리미엄 브랜드 롯데캐슬로 국내의 고품격 주거 문화를 이끌어 왔다는 업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롯데캐슬의 브랜드 미션은 '우리 가족이 살 집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입지선정, 상품개발, 디자인, 시공, 사후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앞서겠다'이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체적으로 롯데건설은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롯데캐슬 및 타사 주요 브랜드 아파트의 대표단지를 직접 방문해 'Home Visit' 분석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Home Visit'은 거주자의 생활 불편 사례와 주거생활 전반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는 것으로 이 분석 결과를 롯데캐슬의 품질과 서비스 개선안에 반영해 지속적으로 보완 및 적용하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이 겸허한 마음으로 고객의 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있다"라며 "언제나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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