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영국 감성 꽃 모양 초콜릿 출시

산업 / 김형규 / 2015-02-05 09:03:50
밸런타인데이 맞아 ‘캐스카페’ 선보여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뚜레쥬르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영국 빈티지 감성 제품을 출시해 고객 잡기에 나섰다.


뚜레쥬르는 영구 ‘캐스카페’와 협업해 ‘캐스카페 시리즈’를 선보이기로 했다. ‘캐스카페’는 꽃무늬 패턴으로 유명한 영국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캐스 키드슨’의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차와 브런치 메뉴 등을 캐스 키드슨 식기에 제공하는 카페다.


뚜레쥬르가 출시하는 캐스카페의 대표 제품으로는 ‘캐스카페 프로방스’, ‘캐스카페 데이지로즈’ 등이다.


‘캐스카페 프로방스’는 꽃 모양 과 로고 등 캐스 키드슨의 대표 심볼을 초콜릿에 프린팅해 하나하나 보는 재미를 더한 앙증맞은 제품이다. ‘캐스카페 데이지로즈’는 영국과 꽃 콘셉트의 초콜릿을 화려하고 깔끔한 화이트 톤 패키지에 담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캐스카페 머그에 담은 아몬드 초콜릿 제품 등 다양한 ‘캐스카페’ 시리즈를 함께 출시했다.


이외에도 프랑스산 발로나 초콜릿을 사용한 ‘뚜레쥬르 생초콜릿’,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뚜레쥬르만의 클래식한 제품인 ‘쎄씨봉 케이크’ 등 풍성하고 다양한 시즌 제품을 함께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뚜레쥬르 관계짜는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빈티지한 영국 인기 브랜드 ‘캐스카페’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입힌 뚜레쥬르 제품으로 마음을 전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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