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주 롯데건설 대표 "국민과 사회로부터 존경받고, 200년 이상 영속하는 기업되자”

산업 / 최정우 / 2019-09-06 17:57:22
롯데건설, 창립 60주년 기념식 개최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가 6일 개최한 6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건설]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가 6일 개최한 6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건설]

[토요경제=최정우 기자]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는 6일 “국민과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으로 100년, 200년 이상 영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하 대표는 이날 롯데건설은 6일 롯데호텔월드점에서 하석주 대표와 임직원을 비롯 전임 CEO, 롯데지주와 BU임원, 파트너사 등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창립 60주년 기념 행사에서 "우리가 하는 활동 하나하나가 더 나은 고객의 삶을 만든다는 우리 그룹의 존재의 이유를 명심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표이사 기념사, 전임 CEO 축사, 60년사 사사봉정, 장기근속 및 공로상 임직원 포상, 임직원 하모니 합창 공연 등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롯데건설 60주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 100년, 200년 이상 롯데건설이 영속할 수 있기를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롯데건설은 1959년 평화건업사로 시작해 올해 60주년을 맞이하는 동안 경부고속도로, 삽교천 방조제 공사, 요르단 알카트라나 발전소, 베트남 롯데센터 하노이,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초고층 건축물인 롯데월드타워까지 굵직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국내 최고의 종합건설사다운 면모를 과시해왔다.


한편, 롯데건설은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롯데건설 60년사를 기록한 사사(社史)를 제작했다. 사사는 롯데건설의 식지 않는 열정과 도전정신이 담겨있는 국내외 건설 기록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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