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일 발표한 ‘2010년도 고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유 장관의 재산은 121억6563만원이다. 본인 소유 토지, 건물 등으로 지난해보다 4억8273만원이 늘었다.
건물 재산은 서울 압구정동 자신의 아파트가 2억1600만원 감소하는 등 총 51억2175만원으로 집계됐다. 예금 재산은 지난해보다 5억8918만원 증가한 54억6425만원으로 조사됐다. 펀드가액이 상승한 것이 주원인이다. 채무는 1966만원으로 작년에 비해 2억495만원이 줄었다.
이참 사장의 재산은 9993만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2억2922억원에서 3억2916만원 증가한 액수다. 본인 소유 서울 한남동 단독주택 등 건물 재산 3억원, 예금 재산 3751만원 등이며 채무는 2억2657만원으로 조사됐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